여주는 쓴맛 강한 채소로, 예로부터 혈당 관리와 연결지어 이야기되곤 했습니다.인터넷에 '천연 인슐린', '먹는 인슐린' 같은 표현도 많이 돌아다니죠.그런데 여기엔 꼭 구분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일반 여주(채소·분말·즙)와, 식약처가 기능성을 인정한 여주 원료는 전혀 다릅니다. 오늘은 이 차이를 정확히 정리하고, 어떤 여주 제품을 봐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이 글은 자연과순수(롯데백화점 1차 벤더사)에서 판매 중인 여주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하는 글입니다.1. 여주는 어떤 작물일까여주(bitter melon)는 박과의 덩굴성 작물로, 표면이 울퉁불퉁한 돌기로 덮여 있고 쓴맛이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그래서 '쓴오이'라고도 불려요. 오키나와에서는 '고야'라는 이름으로 즐겨 먹습니다.쓴맛의 주된 성분은 모모르데신이..